1. 너무나 많은 성 문제를 일으킨 이들로 인해 한국 교회의 이미지가 추락 하였습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데이비드차의 불륜 보도, 김**의 불륜의혹... 본인은 모텔에서 상담을 했다고 하는데 세상의 비웃음이 들리는 듯 합니다.
2. 모텔에서의 사건을 알면서도 덮어주고 심지어 총회장까지 하게 하였다면 그야말로 죄악 그 자체일 것입니다.
3. 또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방치한 사람들은 그 죄가 무거울 것입니다. 죄를 알고도 회개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권력으로 죄를 덮어버리는 행위를 한 이들의 죄 또한 가볍지 않습니다.
4. 경각심을 느껴야 합니다. 교회는 이단이나 사이비 집단과 달라야 합니다. 요즘은 이단 사이비 교주 조차도 죄에 대해서는 처벌을 받고 있습니다. 이*희는 재판중이고, 정*석은 구속상태고, 이*록은 심판을 받았습니다. (현대종교를 검색해서 보시면 자세한 자료가 나옵니다.)
5.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데이비드 차에 이어서 김**목사 사건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데이비드 차는 동생에게 자신이 만든 단체를 물려 준 모양이고, 김**은 여전히 교단의 어떤 곳의 단체장으로 있는 모양입니다. 이 또한 교단의 수치와 부끄러움으로 보입니다.
6. 그만큼 시대가 혼잡하고 혼탁합니다. 깨어 있지 않으면 우린 누구나 순식간에 넘어지는 약한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7. 수많은 말과 글을 대신에 뉴스와 동영상은 스스로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교단 법정은 두둔하는 무리들로 인하여 피해가도, 하늘 법정은 피해가지 못할 것입니다.
8. 우리 시대는 누구든 예외가 없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동시에 제도적으로 장치를 갖추어야 합니다.
9. 청소년 청년 사역자들에게 10개 항목을 권했었는데 장년사역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10. 저는 무인텔에서 상담하는 목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상담을 빌미로 모텔에 가서 사고 친 이들은 보았습니다.
11. 제 주변에 가까운 목회자들은 꼭 상담해야 한다면 투명하게 오픈된 공간에서 상담을 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범위 안에서 1:1로 상담자를 차에 태우고 무인텔에서 상담만하는 그런 목회자는 없습니다.
12. 보도 자료를 살펴보니 이런 말을 한 모양입니다. < 반명성의 총공세다. 호남출신이어서 그렇다.> 전형적인 프레임공세로 몰고 가서 자신의 행한 어둠을 감추고자 할 때 사용하는 변명이 아니었는가 판단됩니다.
13. 무인텔의 문제제기는 반명성의 문제와는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데 이상한 프레임으로 몰고 가었던 모양입니다. 반명성이란 말도 거짓된 프레임입니다. 세습반대이지 반명성이 아닙니다.
14. 호남출신이어서가 아니라 무인텔에 간 것을 문제 삼는데 이것조차도 아주 위험한 사고가 아닌가 합니다. 자기 살자고 지역감정을 조장하기 때문입니다.
15. 돈, 권력, 섹스란 책에서 언급하듯 세상이 추구하는 우상숭배를 하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회개 대신 거짓말을 하거나 그런 일을 한 이를 회개하도록 돕지 않고 오히려 두둔한다면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단이 그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16. 갈수록 경각심이 느슨해져서 경계하고 경고하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17. 회개하고 회복하지 못한 교단의 죄악을 슬퍼하고 아파합니다. 그러나 이런 극소수의 부류와 심각한 성 문제나 그 의혹을 받는 이들을 두둔하고 감싸는 이들 때문에 수많은 이들이 교회를 오해하고 왜곡하고 심지어 떠나기도 합니다.
18. 지도자라 칭하는 이들의 성, 돈, 권력의 세습 문제 등의 죄악으로 인해 교회를 떠나지 마십시오. 죄악을 저지른 이들은 세상 법정은 피할 수 있어도 반드시 하늘 법정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교회를 떠나야 하는 이들은 죄를 저지른 이들이지 상처을 받은 성도가 아닙니다.
19. 오래 전 제가 만든 성 문제에 대한 목회자들의 성 문제 예방를 위한 10가지 지침 자료를 한번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10가지에서 1가지 더 추가합니다.
20. 성 예방 방지를 위한 11번째 계명) 무인텔에서 상담하지 말라.
-청년 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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