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람낚는_어부의기술 토머스보스턴 아가페 이 얇은 책..어마어마 합니다..부족한 제가 책을 소개하기에는 벅찹니다..성경을 제외하고는 목회 지침서라고 할 수 있을만큼 한 문장 한 문장이 엄청납니다..목회 경력도 실력도 부족한 제가 소개하면 오히려 책의 가치와 무게감을 훼손할 것 같아 부담이 되는..A.W 토저 목사님을 처음 만났을 때 버금가는 충격이지만, 무게감은 그 이상입니다..목회의 길을 걷는 동안 평생 함께 할 매우 귀한 책을 만났습니다..#사람낚는_어부의기술#토머스보스턴#아가페 더보기
불천위(不遷位)란? **불천위(不遷位)**란 원래 4대(고조부모까지)가 지나면 신주를 땅에 묻고 제사를 그만두는 것이 유교 예법(친진법, 親盡法)인데, 그 예외로 국가나 유림, 문중이 "이 분의 공덕은 대를 물려도 계속 모셔야 한다"고 인정하여 신주를 옮기지(遷) 않고(不) 영구히 사당에 모시며 제사를 지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 신위에 지내는 제사가 **불천위 대제**입니다.**유래**- 조선시대 성리학적 제사 제도인 『주자가례(朱子家禮)』의 종법 질서에서 비롯됨.- 원칙은 4대봉사(四代奉祀): 고조까지만 제사하고 그 이상은 매안(埋安, 신주를 묻음).- 하지만 나라에 큰 공을 세운 공신, 학문적 업적이 뛰어난 대유학자(불천지위), 충절로 이름난 인물 등은 "만세불천지위(萬世不遷之位)"로 지정되어 예외를 인정받음.- 국가.. 더보기